[축구] 아시안컵 매경기 골을 넣고 있는 2000년생 유망주.gfy

조땡이 0 44 01.13


2019. 01. 12. 예멘 0 - 3 이라크 (Mohanad 11')

모하나드 카딤 또는 모하나드 알리로 불리는 이 선수. 2000년생 무려 만 18살.
지난 베트남 전에서도 팀의 첫 골을 뽑았고 이번에도 선제골을 득점. 2경기 연속 골을 넣고 있습니다.



왠 듣보인가 하면서 혹시나해서 원투펀치 아시안컵 프리뷰 영상을 찾아보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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갓준희... 당신은 대체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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