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동진의 일본 배우 한줄평과 별점 모음(펌)

칠보뚱 0 1,345 03.21

안녕하세요.

딸동진입니다.

 

이번 시간에는 지난 두 달간

뭇남성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

새로운 배우를 추가로 함께 소개해보겠습니다.

 

어디까지나 제 사견임을 밝힙니다.

 

별점의 기준에 대해 말씀드리면

 

★★ : 굳이..

★★ : 무난하고 볼만한 배우

★★★☆ : 추천 배우

★★★★ : 수작

★★★★★ : 소장용 배우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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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스미 하루카

 

★★★★★

 

진한 여운, 깊은 울림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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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즈키 코하루

 

★★★★★

 

이제 클래식 반열에 오르는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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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지이 아리사

 

★★★★★

 

곱씹을수록 새롭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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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우라 사쿠라

 

★★

 

좋은 몸매와 좋지 않은 연기력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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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카하시 쇼코

 

★★★

 

부분적으로 아름답고 전체적으로 밋밋하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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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쿠야 유아

 

★★★★★

 

'사쿠야 유아'라는 거대한 발자취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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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즈카 히카리

 

★★★☆

 

영상이 끝나면 또 다른 작품을 찾고 싶어진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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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토 치나미

 

★★★★

 

성실하고 세심한 모범생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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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메노 아이카

 

★★★★★

 

다 보고나면 끝없이 나누고 싶어진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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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라라 아스카

 

★★★★★

 

키라라 아스카의

키라라 아스카에 의한

키라라 아스카를 위한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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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츠이 히카리

 

★★★☆

 

뺄셈의 가슴을 덧셈의 엉덩이로 채우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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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츠카 모에

 

★★★☆

 

귀여운 애교와 사랑스러움의 전형(典型)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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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시카와 렌

 

★★★☆

 

'실제 욕구와 오르가즘을 어떻게 시각화 할 것인가'에 대한 인상적 대답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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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시하라 리나

 

★★★☆

 

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의 강점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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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케우치 노아

 

★★★

 

상승하는 기대와 비례하는 실망의 낙차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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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모타니 에리카

 

★★★★★

 

이 시대 최고의 효녀(孝女)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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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나가 사나

 

★★★

 

과잉의 산물

지나치면 독이 되느니

부담스럽게 흘러넘친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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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하시 미쿠

 

★★★★

 

스스로 판을 깔 줄 안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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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다 미사키

 

★★★☆

 

다양한 시도와 변화

개인적으로 과소평가 된다고 생각하는 배우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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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사키 아키

 

★★★☆

 

무시할 수 없는 연륜과 쌓인 경험치의 더께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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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즈마 린

 

★★

 

세번 섰다.

영상을 보며 내가 세번 싫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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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온

 

★★★☆

 

리온은 제자리 걸음 중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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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자와 준

 

★★★

 

확실히 예쁘다.

그게 전부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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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리타니 마츠리

 

★★★★

 

크다. 깊다. 좋다.

마음을 가져간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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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오리

 

★★★★

 

원 히트 원더

(one-hit wonder)

최고의 데뷔작이자 아쉬운 은퇴작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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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노다 미온

 

★★★★

 

약은 약사에게

농밀은 소노다 미온에게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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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즈무라 아이리

 

★★★★★

 

무엇보다 스즈무라 아이리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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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노 미유

 

★★★

 

공장장으로 변모하는 그녀.

과연 득일까 독일까

나의 대답은 독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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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오이

 

★★★☆

 

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연기 스타일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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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시모토 아리나

 

★★

 

예쁘다고 보기에는 아무런 매력이 없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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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쿠다 사키

 

★★★★

 

연기 중 실제 성격이 나올 때 특히 사랑스럽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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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미 유아

 

★★☆

 

보여줄 수 있는 얼굴이 아직 많은데

빛을 보지 못했거나 혹은 한계이거나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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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모세 유리나

 

★★★

 

선을 왔다갔다 너무 과하지 않는 육덕 배우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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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즈키 히마와리

 

★★★☆

 

'색기가 무엇입니까'라는 물음에 대한 답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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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라이시 린

 

★★★

 

몸매로 설득하고 몸매로 끌고간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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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네 마리아

 

★★★

 

뚜렷한 단점은 없지만

그렇다고 뚜렷한 장점도 없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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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리 츠무기

 

★★★

 

아이디어 포켓에서 밀어주는 최고의 슬렌더 신인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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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노에 칸나

 

★★★

 

롱런을 위한 발판은 마련했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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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노 사요

 

★★★☆

 

외모가 전제가 아니라

연기력이 전제가 되야 한다는 적절한 예시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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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쿠라 모모

 

★★★☆

 

큰 가슴,

벅찬 감동,

강렬한 쾌감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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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츠카와 미나미

 

★★★☆

 

보면 볼수록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

(일회성이 아니라 여러번 봐야 한다)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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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타노 노조미

 

★★★★

 

우연히 발견하게 된 사실에 그저 감사할 뿐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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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나사와 미아

 

★★★☆

 

귀여움 그 자체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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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이 미스즈

 

★★★

 

욕구라는 이름의 전차 안에서 끝끝내 터지고 만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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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구라 유나

 

★★★

 

미칠 것 같은,

미치고 싶은,

미쳐지지 않는,

미칠 수 없는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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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이나 에마

 

★★★★

 

가랑눈처럼 작품이 쌓이고,

떠나간 이의 발자국만 남듯이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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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카리 마키

 

★★★★

 

때론 운명처럼 다가오는 배우가 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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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와이 아스나

 

★★★★☆

 

살아서 AV를 보는 행복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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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조 스즈

 

4월 26일 개봉 예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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